[FA컵 결승] '오바메양 동점골' 아스널, 첼시와 1-1 팽팽한 접전 (전반 종료)

[FA컵 결승] '오바메양 동점골' 아스널, 첼시와 1-1 팽팽한 접전 (전반 종료)

기사입력 2020.08.02. 오전 02:22 최종수정 2020.08.02. 오전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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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아스널이 오바메양의 페널티킥 동점골에 힘입어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채 전반을 마무리했다.

아스널은 2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첼시와 2019-20시즌 잉글랜드 FA컵 결승전을 치르고 있다.

경기 초반 첼시의 선제골이 터졌다. 전반 5분 풀리시치가 중앙으로 파고든 뒤 마운트에게 스루 패스를 찔러줬다. 마운트의 땅볼 크로스는 지루를 거쳐 풀리시치에게 연결됐고 득점으로 이어졌다. 이후 팽팽한 경기가 이어졌다.

결국 아스널이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전반 28분 아스필리쿠에타가 오바메양에게 파울을 범하면서 페널티킥인 선언됐다. 키커로 나선 오바메양은 강력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두 팀은 계속해서 기회를 만들기 위해 분전했지만 전반은 더 이상의 득점 없이 1-1로 마무리됐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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