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진vs김채영, 여자바둑리그 1R 오더

오유진vs김채영, 여자바둑리그 1R 오더

기사입력 2021.05.17. 오후 02:53 최종수정 2021.05.17. 오후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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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개막전에서 대결하는 순천만국가정원의 주장 오유진 7단(왼쪽)과 삼척해상케이블카의 주장 김채영 6단. 지난시즌에 이어 2년 연속 1라운드 격돌이다.


■ 한국여자바둑리그 1라운드 오더

(한게임바둑=한창규 기자) 2015년 출범 이래 7번째 시즌을 맞는 한국여자바둑리그가 20일부터 정규시즌을 시작한다. 8개팀이 차례로 나서는 1라운드의 대진은 서귀포칠십리-보령머드(20일), 순천만국가정원-삼척해상케이블카(21일), 부광약품-포스코케미칼(22일). 새만금잼버리-섬섬여수(23일).

선수 간의 개별대진은 감독이 제출하는 오더로 정해진다. 주장전은 두 판에서 성사됐다. 오유진-김채영, 허서현-권주리가 대결한다. 오유진 7단과 김채영 6단은 소속팀은 바뀌었지만 2년 연속 1라운드에서 격돌하며, 허서현 2단과 권주리 3단에게는 주장 데뷔 시즌이다.

8개팀이 더블리그로 경쟁하는 정규시즌은 총 14라운드 56경기 168대국을 치러 상위 네 팀이 포스트시즌에 올라 최종 순위를 다툰다. 팀상금과는 별도로 매판 승자는 130만원을, 패자는 40만원을 받는다. 신설된 미출전 수당은 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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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한게임 바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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